1위
박근혜
"국정원(대선개입)은 내가 지시할 위치가 아니었다. 도움받은게 아니라고 생각"
2013년 9월 16일 3자 회담에서
2775
2위
박근혜
"2박3일 동안 밥도 물도 못먹게 감금하고 부모도 못만나게 하는것은 인권침해"
2012년 12월 16일 대선후보 마지막 TV토론에서
1852
3위
이장우
"우리 새누리당 의원이 막말하는 거 봤습니까?"
2013년 8월 16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1510
4위
조명철
"권은희 과장은 대한민국의 경찰입니까? 광주의 경찰입니까?"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1481
5위
김을동
"마누라가 빨갱이니까 다 헝클어진 것 (노무현이 NLL포기발언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들은 직후)"
2013년 6월 27일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1332
6위
박근혜
"제가 댓글 때문에 대통령에 당선됐다는 것인가요?"
2013년 9월 16일 3자 회담에서
1305
7위
박근혜
"지난 정부에서 일어난 일(국정원 사건)을 사과하는 것은 무리"
2013년 9월 16일 3자 회담에서
956
8위
박근혜
"국정원으로부터 어떤 도움도 받지 않고 선거에 활용한 적도 없다"
2013년 6월 24일 청와대에서
914
9위
이장우
"종북 얘기할 때 반론하는 분은 종북세력과 가까운 분이라고 이해할 수밖에 없다"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817
10위
원세훈
"야당이 되지 않는 소리하면 강에 쳐박아야지"
2012년 2월 17일 원장님 지시강조 말씀에서
805
11위
박근혜
"과거의 정치적 이슈에 묶여서 시급한 국정현안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깝다"
2013년 10월 31일 청와대에서
707
12위
정문헌
"제 말이 조금이라도 과장됐다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
2012년 10월 12일
652
13위
김태흠
"권은희 증인, 지금도 마음속에 이나라의 대통령이 문재인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죠?"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629
14위
김하영
"답변하기 곤란합니다"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에서
619
15위
권성동
"국민들이 사법시험에 합격한 권성동 의원의 말을 들을까요, 아니면 박영선 의원의 해석을 들을까요?"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580
16위
김진태
"우리 국정원이 이 국정조사까지 당하고 일을 해야될 판에 정보기관이 무력화되는 것에 미안한 감정도 없습니까?"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537
17위
원세훈
"전 직원이 어쨌든 간에 인터넷 자체를 청소한다. 그런 자세로 해서 그런 세력들을 끌어내야 됩니다"
2011년 10월 21일 원장님 지시강조말씀에서
502
18위
이종명
"국정원이 이런 역할을 하지 않았다면 사이버 공간은 어떻게 됐겠나"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에서
490
19위
남재준
"NLL대화록 공개는 독자판단에 의한 것, NLL포기발언으로 본다"
2013년 8월 5일 국정조사에서
478
20위
김관진
"대한민국 국민들이 오염당하지 않도록 대내 심리전을 하는 것"
2013년 11월 4일
471
21위
김진태
"운동권 출신 좌파검사가 불공정 수사"
2013년 7월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457
22위
김수미
"분석에 관해서는 나는 국제공인자격증도 가지고 있고 2005년부터 경찰수사연수원에서 전문강사 활동 중"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454
23위
김진태
"이번에 파리에서 시위한 사람들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도록 하겠습니다"
2013년 11월 8일 페이스북에
450
24위
김하영
"저와 관련된 사람이 아닙니다"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에서
404
25위
권성동
"원세훈, 종북좌파 척결하려 한 것 뿐"
2013년 6월 17일 CBS라디오 사사자키 정관용입니다 에서
404
26위
김진태
"말 잘했습니다. 지금 북한에 팔아먹고 있는 짓을 하고 있는 겁니다"
2013년 8월 19일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398
27위
황교안
"감찰이 아니라 진상조사 활동"
2013년 9월 30일
380
28위
조영곤
"나를 감찰해달라"
2013년 10월 22일
379
29위
정홍원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두 사람의 비위나 부정이 발각되고 처벌됐다고 해서 선거 전체가 불공정했다고 단정할 수 있나"
2013년 11월 5일 국회에서
92
30위
김하영
"선거법이나 국정원법을 위반한 적이 없기 때문에 한 점의 부끄럼도 없습니다"
2013년 1월 5일 수서경찰서에서 조사 후
85
31위
김하영
"지금까지 정치적 중립을 지켜온 저와 국정원을 왜 이렇게까지 선거에 개입시키려는지 너무 실망스럽고 이번 사건으로 인해 내 인생은 너무 황폐화 됐다"
2012년 12월15일 수서경찰서에서 조사 후
84
32위
박근혜
"국내외의 혼란과 분열을 야기하는 행동들이 많다 국민의 신뢰를 저하시키고 분열을 야기하는 이런 일들은 용납하거나 묵과하지 않을 것이다"
2013년 11월 25일 수석비서관회의
83
33위
박근혜
"우리 정부에서 선거중립 훼손 사례가 발생할 시에는 절대 용납하지 않고 엄단할 것입니다"
2014년 2월 4일 국무회의에서
68